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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번 위스키 추천 및 종류 강추 합니다. 한번 마셔보세요

by 숭야왕 2025. 2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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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는 버번 위스키 추천해드리기위해 이렇게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. 그러한 이유는 저도 여러종류의 버번 위스키를 마셔보면서 이건 좋고 저건 별로인 느낌을 많이 받아서 제가 마셔보고 좋았던 버번 위스키를 5가지로 정리하여 제각을 을 적어보려고합니다. 여러분도 이글을 참고 하시고 한번 구매하셔서 마셔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.

그럼 버번위스키 추천 및 종류 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 해보겠습니다.


1. 메이커스 마크 (Maker's Mark)

위스키 정보: 메이커스 마크는 켄터키주에서 생산되는 버번위스키로, 주로 붉은 밀을 사용하여 만듭니다. 90 proof(45% ABV)의 도수로, 전통적인 제조 방식과 고유의 왁스 봉인으로 유명합니다.

 

처음 버번을 마셔보려고 했을 때, 많이 듣던 메이커스 마크를 선택했어요. 사실, 위스키 초보로서 너무 강한 맛은 부담스러웠거든요. 이걸 마셨을 때 정말 놀랐어요.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부드럽고, 캐러멜과 바닐라 같은 달콤한 향이 입 안에서 퍼지면서 너무 편안했어요. 뭔가 부담 없이 술을 즐기고 싶은 날에 딱 어울리는 맛이었어요. 친구들과 함께 칵테일로 마시거나, 가볍게 혼자 한 잔 하기에 정말 좋았어요. 이 버번은 그냥 부드럽다라는 느낌이 확 와닿았어요.


2. 블랜트 포트 (Blanton's)

위스키 정보: 블랜트 포트는 켄터키주에서 제조되며, 싱글 바럴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. 주로 옥수수, 호밀, 보리를 사용하고 있으며, 93 proof(46.5% ABV)의 도수를 자랑합니다.

 

블랜트 포트를 처음 마셨을 때 그 복잡하고 깊은 맛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. 달콤한 바닐라와 과일 향이 올라오면서도, 그 뒤를 따르는 스파이시한 맛이 뭔가 다른 느낌을 줬어요. 한 마디로 ‘이건 버번 중에서도 정말 특별한 맛이야’라고 생각했죠. 처음에는 그 깊이가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,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계속 마시게 되는 그런 마력이 있더라고요. 물론 가격은 좀 있지만, 그만큼 고급스러움이 느껴졌어요. 술 좀 즐긴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면, 정말 경험해볼 만한 버번이에요.


3. 버팔로 트레이스 (Buffalo Trace)

위스키 정보: 버팔로 트레이스는 1773년에 시작된 켄터키의 버번위스키로, 90 proof(45% ABV)의 도수를 가집니다. 주로 옥수수, 호밀, 보리를 조화롭게 사용하여 깊은 맛을 내는 제품입니다.

 

이 버번은 정말 가성비 최고라고 할 수 있어요. 처음엔 가볍게 한 병 구매했는데, 그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어요. 벌꿀처럼 달콤한 맛이 입 안에 감돌면서, 뒤따르는 향신료의 느낌이 딱 좋아요. 마시고 나면 입 안에서 부드럽고 깔끔한 여운이 남아서, 계속해서 한 잔 더 마시게 되더라고요. 이 버번은 평소에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가볍게 즐기기 좋은 버번을 찾는 사람들에게 딱이에요.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훌륭한 선택이었어요.


4. 와일드 터키 (Wild Turkey)

위스키 정보: 와일드 터키는 켄터키 버번으로, 101 proof(50.5% ABV)의 도수를 자랑하는 강한 맛의 버번입니다. 이 버번은 주로 옥수수와 호밀을 섞어 만들며, 강한 알콜 맛과 스파이시한 풍미가 특징입니다.

 

이건 정말 강렬한 술을 원할 때 마시는 술이에요. 와일드 터키 101을 처음 마셨을 때, 진짜 강한 알콜 맛이 확 들어와서 꽤 놀랐어요. 스파이시하고, 알콜의 강렬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, 그 강한 맛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라면 완전 좋아할 거예요. 나중에는 그 맛이 점점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. 물론 강한 도수와 스파이시함 덕분에 초반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지만, 그만큼 ‘버번’다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. 알콜의 강함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강추!


5. 에반 윌리엄스 (Evan Williams)

위스키 정보: 에반 윌리엄스는 1783년에 시작된 브랜드로, 켄터키주에서 제조됩니다. 주로 옥수수와 호밀을 사용하며, 블랙 라벨은 86 proof(43% ABV)의 도수로 제공됩니다.

 

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버번을 찾고 있다면 에반 윌리엄스가 딱이에요. 사실, 처음에 가격이 저렴해서 큰 기대를 안 했거든요. 그런데 마셔보니 정말 깔끔하고 부드럽더라고요. 캐러멜과 오크 향이 아주 잘 어우러져서, 너무 부담 없이 마시기 좋은 맛이에요. 칵테일로도 좋고, 그냥 온 더 락으로 마셔도 딱이에요. 가격 대비 맛이 꽤 만족스러워서, 자주 즐기게 되더라고요.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사람에게 강력 추천이에요.


이렇게 버번 위스크 5가지를 추천 드렸는데요.

저는 여기서 1번 메이커스 마크를 가지 추천 드립니다. 그러한 이유는 처음 입문하였던 버번위스키이기도 하고 여기 5가지중 다 마셔봤지만 저게 가장 제 입맛에 맞더라고요 물론 여러분들도 마사보시면 5가지중 가장 맘에 드는 위스키를 찾으실수 있을꺼라고 생각입니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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